남성골다공증에 대하여 (튼튼마디한의원)

남성골다공증에 대하여 (튼튼마디한의원)

 

흔히 골다공증이라고하면 여성에게 흔히 생기는 질환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평균연령의 증가와 함께 노인인구가 늘면서 남성 골다공증 환자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건강보험공단 조사결과, 지난 2001 14,000여명이었던 남성 골다공증환자가 2004년엔 23,000여명으로 66%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골다공증으로 골절이 생기는 환자가 여성이 높지만, 골다공증 골절에 의한 사망은 남성이 오히려 여성보다 높아 더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골다공증으로 병원에 내원하는 남자환자들의 경우 대부분이 이미 상당부분 심각하게 진행이 된 후에 오는 경우가 많고, 기존에 다른 질병을 함께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남성 골다공증환자의 경우 조기 발견이 어려워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남성의 골다공증은 원인이 복잡한 여성 골다공증과는 달리 몇 가지 뚜렷한 원인에 의해 생기는 경우가 많다. 남성골다공증의 원인으로는 스테로이드 제제를 장기 복용한 경우, 운동부족, 음주와 흡연이 반복되는 경우, 위장장애로 영양섭취가 불량한 경우, 골다공증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등으로 조기에 골다공증 검사를 해서 원인을 찾아 제거함으로써 충분한 예방이 가능하다.
이러한 골다공증 위험요인 중 한 가지라도 부합되는 사람은 나이와 상관없이 한번쯤 골밀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으며, 만약 이러한 경우에 속하면서 70세 이상이라면 검사와 관계없이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을 바로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바른 자세를 갖는 것으로,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서 신체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도록 하고, 균형작인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소금과 설탕은 칼슘이 빠져나가게 하므로 싱겁게 먹고, 신선한 야채와 과일 섭취를 충분히 하자.

또한 운동으로 뼈를 자극시켜 강하게 하고 햇빛을 받아 비타민 d섭취를 늘려 칼슘의 흡수를 증가시킨다.

담배와 술은 꼭 끊도록 하고,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평소 뼈와 관절의 구성성분인 교원질을 섭취하여 뼈를 단단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데, 교원질이 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곰탕이나 도가니탕, 홍어, 복어, 껍찔째 먹는 생선등이 있다. 만약 골다공증이 심하고 골다공증의 위험 요인에 부합하는 사람이라면 뼈와 관절에 영양을 주는 한약인 '교제'를 복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골다공증 단계별 운동

  ▶ 초기: 하루 30분 이상 빠르게 걷기, 계단 오르내리기, , 조깅, 에어로빅, 수영 등으로 골량의 증가를 도울 수 있는 운동

  ▶ 중기: 수영, 수중 에어로빅, 정지형 자전거, 평지걷기 등 체중을 싣지 않는 운동

  ▶ 말기: 수영, 수중 에어로빅, 가벼운 산보나 걷기, 실내자전거 타기 등을 꾸준히 매일 하는 것이 좋다.

 

현재 자신의 몸상태를 체크해보고 그에 맞는 적절한 운동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평소 골다공증원인이 되는 생활습관을 하고 있다면 습관을 바꾸도록 하고, 조기에 골밀도 검사와 종합검진등으로 예방 및 조기치료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by 벤리크루 | 2008/02/26 14:52 | &튼튼마디 한의원 | 트랙백 | 덧글(0)

암 예방을 위한 8가지 생활습관

암 예방을 위한 8가지 생활습관

주간한국|기사입력 2008-02-20 13:42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에서는 의학적인 관점에서 암 발생인 중 1/3은 식이습관의 변화, 금연, 간염백신, 운동 등으로 예방 가능하고, 1/3은 조기진단만 되면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1/3의 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한다면 완화가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잘못된 고지방식이나 과식 등의 식이습관과 금연, 간염 예방접종, 운동 등의 생활 양식을 변화시키고 조기진단을 위해 정기적인 검진을 한다면 모든 암의 2/3에서 예방 및 완치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흡연을 가장 큰 암 위험인자로 제시하고 있으며, 그 외 암과 관련된 식습관 및 생활습관 등의 원인들을 다음과 같이 분류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암 발생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암 예방을 위한 8가지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균형있게 먹자.

; 건강을 위해서는 모든 영양소가 부족함이 없이 적당량 포함된 균형잡힌 식사로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한가지 식품으로는 모든 영양소의 필요량을 충족시킬 수 없으며 여러 가지 식품을 골고루 먹음으로써 가능하다.

2.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자.

;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은 과일, 채소, 곡류 등의 식물에 함유되어 있는 생리활성을 지닌 자연 물질을 의미한다. 이들 물질은 영양소는 아니지만, 비타민, 무기질, 섬유소 등의 영양소와 더불어 우리 몸이 건강해지도록 도와준다.

주로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색들(초록색, 노란색, 빨간색, 청보라색, 흰색)과 많은 관련이 있으며, 다양한 색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암이나 심장질환 등과 같은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성을 낮춘다고 알려져 있다.

미국의 ‘5 A DAY’ 캠페인에서는 매일 최소한 5가지 색깔의 과일과 채소를 5접시 이상(5 servings)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으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최소한의 양이다.

3. 우유 및 유제품을 매일 먹자.

; 우유는 철분을 제외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영양소를 가지고 있으며, 칼슘의 흡수율이 가장 좋은 식품이다.

4. 지방 섭취를 줄이고 활동량을 늘려 표준체중을 유지하자.

; 과체중과 비만은 관상동맥질환, 뇌졸중, 성인당뇨, 고혈압, 수면 무호흡, 골관절염 등의 만성질환을 유발시키며, 대장암, 유방암, 췌장암, 신장암, 전립선암, 자궁내막암 등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지나치게 체중이 적은 경우도 암의 위험을 증가시키므로 적당한 열량섭취와 함께 표준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5. 너무 짜거나 뜨거운 음식은 피하자.

; 소금 무게의 40% 정도가 되는 나트륨은 우리 몸의 수분 평형 조절에 중요한 영양소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될 영양소이다. 그러나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되면 고혈압, 중풍, 골다공증, 신장병, 심장병, 당뇨병, 부종, 설사 등의 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 소금 섭취가 많은 동양인들이 서양인에 비해 위암 발생률이 더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6. 불에 직접 탄 음식이나 훈제한 식품은 피하자.

; 2002년 국제 암연구소(IARC)의 인체 발암물질에 대한 보고서에 의하면, 육류나 생선을 높은 온도에서 요리하거나 훈제식품을 조리할 때 생성되는 헤테로 사이클릭아민, 다환 방향족 탄화주소, N-니트로소 화합물 등이 발암성 물질로 분류되었다.

7. 술은 과하지 않게 적당히 마시자.

; 적당한 음주는 심혈관계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는 하지만,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뇌 기증저하,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 골다공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간암, 구강암, 식도암, 인두암, 후두암의 발생위험을 높이며, 최근에는 위암, 췌장암, 대장암, 직장암, 유방암 등과의 관련성도 대두되고 있다.

8. 담배는 절대 피우지 말자.

; 일반적으로 담배연기에는 4,000여종 이상의 유해물질과 60종 이상의 발암물질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는 흡연이 전체 암 사망에 기여하는 정도가 30%를 차지한다고 밝히고 있다.

위경애 국립암센터 임상영양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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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벤리크루 | 2008/02/26 14:52 | ▣튼튼 건강 정보 | 트랙백 | 덧글(0)

스포츠서울] 거미형 비만, 관절염 빨간불(튼튼마디한의원)

스포츠서울] 거미형 비만, 관절염 빨간불(튼튼마디한의원)
 
거미형 비만, 관절염 빨간불

45세의 공무원 박씨는 심한 복부비만과 관절염으로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30대가 되면서 배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몸이 무거워지면서 관절염이 심해졌다고 한다. 아침은 자주 거르고 저녁에 회식자리가 많은데다,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다. 활동량은 턱없이 부족한데다, 주말에 골프 한번 치는 것이 운동의 전부이지만, 요즘엔 그마저도 관절염 통증이 심해 치기 힘겨워 졌다. 체성분 분석을 해보니 체지방이 13kg이나 초과되어 있었다. 박씨는 관절염치료 함께 체중감량을 위한 처방이 내려졌다.

복부비만은 음주,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부족등에 의해 복부에 지방이 집중되는 경우로 남성에게 많이 나타나고 있다. 튼튼마디한의원 심우문 원장은 "특히 40대 이후 갱년기를 전후로 생기는 복부비만은 배는 불뚝해지면서 팔과 다리는 가늘어 지는 거미형 비만이 많다. 이는 여러 성인병의 원인이 되고, 관절염의 원인이자 악화시키는 요인이 된다."고 설명했다.

배가 나오면 전체적인 몸무게가 늘게 되고, 이때 몸을 지탱하고 있는 무릎관절에 더 큰 부담을 주게 된다. 몸무게 1kg이 늘 때, 무릎관절이 받는 하중은 약 5kg이상이 늘어 무릎관절이 받는 부담은 상상 이상으로 커진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뼈와 관절의 영양성분이 빠져나가 팔과 다리는 점점 가늘어지게 되는데, 이렇게 가늘어진 팔다리로 지탱하자면 관절의 부담은 심각해 질 수밖에 없다.

배가 나올수록 관절염이 심해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복부비만과 관절염을 막을 수 있을까?

복부비만과 관절염은 평소 생활 습관만 바꿔도 크게 좋아질 수 있다. 방법은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 즉 식이요법과 운동이다. 하지만 단기간에는 실패하기 쉬우므로 장기적으로 적절한 식이요법을 하면서,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 식이요법

1. 인스턴트, 패스트푸드는 피하고, 담백한 한식을 위주로 하고, 맵고 짠 음식은 피하자.
2. 튀기거나 볶음 보다는 찌거나 삶는 조리법을 선택한다.
3. 아침은 충분히, 점심은 적당히, 저녁은 일찍 부족한 듯 먹자.
4. 등푸른 생선과 해조류등을 많이 먹고,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먹자.
5. 뼈와 관절을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는 뼈째먹는 생선, 홍어, 복어등이 있다.
6. 고단백, 저칼로리음식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에게 인기가 좋은 돼지 껍데기는 뼈와관절에 좋은 성분을 많이 가지고 있어 즐겨먹어도 좋다.

# 운동은 필수!

체중이 많이 나가고, 관절에 통증이 있더라도 적당한 운동으로 뼈와 관절, 이를 둘러싼 주위 근육들을 튼튼하게 해 주어야 한다. 관절염에 좋은 운동은 유산소운동, 근력운동, 유연성 운동인데, 이러한 운동들은 체중조절을 위해서도 필요한 운동이다. 관절에 하중의 부담을 덜어주면서 할 수 있는 운동으로는 수영과 같은 수중운동이나 평지걷기, 정지형 자전거타기 등이 있다. 운동량은 본인이 느끼기에 조금 힘들 정도의 강도로 운동량을 조절하고, 일주일에 3회 이상 30분씩, 2~3개월간 꾸준히 하면서 점차 운동량을 늘여나가도록 하자.

도움말 = 튼튼마디한의원 심우문 원장
스포츠서울닷컴 헬스메디 편집팀 webmaster@healthmedi.net

by 벤리크루 | 2008/02/26 14:37 | &튼튼마디 한의원 | 트랙백 | 덧글(0)

20대 관절염으로 가는 지름길, 하이힐

20대 관절염으로 가는 지름길, 하이힐

 - 관절염 예방을 위해 하이힐 건강하게 신기 (튼튼마디한의원)

 

 

 20대 여성 10명중 7명이 하이힐을 즐겨 신는 다고 하니 여성에게 하이힐은 포기할 수 없는 아이템이다. 그러나 하이힐은 관절염으로 가는 지름길 중의 하나이다. 하이힐을 신고 오래 서 있다보면 다리와 허리, 발목에 부담이 많이 되고 관절이 더욱 약해지고 손상되기 쉽다 나이는 20~30대임에도 불구하고 관절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젊은 여성 대부분이 하이힐을 즐겨 신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 관절이 약하고 무릎이나 발목, 허리에 통증이 있다면 특히나 관절건강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손상된 연골을 방치할 경우 퇴행성 관절염이 진행되어 관절연골이 닳아 뼈와 뼈끼리 부딪히게 되고 염증과 극심한 통증을 가져오며, 심한 경우에는 무릎 사이가 벌어져 O자형 다리가 되는 변형까지 불러올 수 있다.

 

관절은 우리 몸에서 움직임을 원할하게 하고 외부의 충격과 체중의 하중을 견뎌내는 완충작용을 하는데, 하이힐을 신으면 우리 몸의 체중을 발바닥 전체로 나눠지지 않고 앞쪽 발가락으로만 쏠리기 때문에 발목과 무릎에 긴장을 주게 되고, 무릎 안쪽에의 관절이 빨리 닳아 통증과 함께 관절염을 부르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할 수 없는 하이힐, 관절에 무리 없이 매력적인 하이힐을 신는 법을 알아보자.

 

* 건강하게 하이힐을 신는 방법

► 신발 번갈아 신기

하이힐을 신어야 한다면 일주일에 3~4회 이상을 넘기지 말고, 편안한 신발과 번갈아 가면서 신어야 한다. 출근하면 직장내에서는 편안하고 굽이 낮은 신발로 갈아신는 것이 좋고, 집에는 따뜻한 물에 따뜻한 온찜질로 무릎과 발목의 피로를 풀어주어야 한다. 그리고 발을 심장 보다 높게 올리고 있으면 부기가 빠지고 혈류순환이 촉진되어 관절과 발에 휴식을 줄 수 있다.

 

관절에 좋은 음식 먹기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은 균형잡힌 식단에 맞추어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기본이며, 뼈와 관절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 곰탕, 등푸른 생선, 뼈째먹는 생선을 많이 먹고, 여성들이 좋아하는 곱창이나 돼지 껍데기는 관절에 좋은 성분들을 함유 하고 있어 관절건강에 아주 좋은 음식이다.

 

틈틈히 운동하기

관절염에 좋은 운동으로는 관절과 주변 조직을 튼튼하게 하는 근력강화운동과 유산소운동, 유연성을 높일 수 있는 유연성 운동이 좋다. 관절에 부담을 적게 주면서 관절조직을 강화할 수 있는 걷기, 자전거타기, 수중운동들 유산소 운동이 좋은데 1주일에 3 20~30분 이상 꾸준히 해야하고, 틈틈히 맨손체조와 스트레칭으로 관절의 긴장을 풀자.

 

관절이 붓고 굽혔다 펴는데 통증이 있다면 뼈와 관절은 뼈와 관절주위의 연조직을 튼튼하게 하여, 제 기능을 되살려주는 한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관절염 치료한약 교제는 녹각, 구판, 별갑, 우슬등의 동물성 한약재를 2일간 끓여 추출한 약으로 뼈와 관절에 영양을 공급하여 손상된 관절의 연조직을 회복시켜준다. 염증과 통증을 잡아주고 약해진 뼈와 관절을 튼튼하게 하여 제 기능을 회복시켜 준다.

 

젊다고 방심하지 말고, 젊을 때 평소 뼈와 관절에 관심을 가지고 운동과 식이요법을 꾸준히 해주면, 관절건강 회복이 빠르고, 관절염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TIP!! ** 20대 관절염? 자가진단 체크해보기

Ø        평상시 걷고 난 후 무릎 통증이 2~3일 이상 간다.

Ø        무릎을 펴거나 굽히면 딱딱 또는 덜거덕덜거덕 소리가 난다.

Ø        계단을 내려갈 때 특히 통증이 심하다.

Ø        일어서려고 하면 무릎이 아프다.

Ø        서 있을 때 무릎이 부들부들 떨릴 때가 있다.

Ø        차려 자세로 서면 무릎과 무릎 사이가 주먹크기 이상 벌어진다.

Ø        좌우 무릎의 균형이 다르다.

Ø        무릎이 구부러지지 않는다.

Ø        무릎을 펼 때 바닥으로 갈수록 무릎 뒤쪽이 닿지 않는다.

Ø        무릎이 붓곤 한다.

 

*** 평가

0~1: 관절상태가 대체로 양호한 편. 하지만 방심은 금물! 관절염 예방을 위해 무릎강화운동을 해주자.

2~3: 관절에 무리가 간 상태. 하루 빨리 근력운동과 식이요법을

4~6: 이미 관절염 증세가 보임.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하다

7개 이상: 관절염이 이미 진행된 상태. 전문 치료가 시급하다

by 벤리크루 | 2008/02/26 14:36 | &튼튼마디 한의원 | 트랙백 | 덧글(0)

주부들의 집안일, 관절염 위험 - 요령껏 해야 관절염 피한다~! (튼튼마디한의원)

주부들의 집안일, 관절염 위험 - 요령껏 해야 관절염 피한다~! (튼튼마디한의원)

 

관절염 환자들은 빨래, 청소, 식사, TV 시청, 취침, 화장실 생활의 6개 항목에 걸친 조사에서 정상인에 비해 2-3배 이상 긴 좌식 생활을 한다는 조사가 있는데, 좌식생활은 관절에 부담을 주어 관절이 약해지는 근본원인이 된다.

이런 생활의 최대 희생자는 가정주부들이다.  쪼그려 빨레하기, 바닥에 무릎대고 걸레질하기, 쪼그려앉기, 양반다리, 무거운 장바구니 들고 계단 오르내리기등.... 하루평균 5시간 36분 동안 가사일을 하는 것으로 나타난 가정주부들은 이러한 관절염의 위험에 바로 노출되어 있는 것이다.

 

# 집안일, 요령껏 하기

우리나라 주부의 대부분이 관절에 안좋은 자세로 집안일을 한다.

무릎을 바닥에 대고 걸레질 하는 모습이나, 쪼그려 앉아 손빨래하거나 빨래를 비틀어 짜기등은 관절에 부담을 주는 자세로, 관절건강을 위해서는 피해야할 자세들이다.

관절에 체중이 몰리면 관절에 큰 부담을 주어 관절이 약해지는 원인이 되므로, 관절을 사용해서 집안일을 할 경우에는 관절로 체중이 쏠리는 것을 피하고 일은 조금씩 나누어서 해야 한다.  

따라서 손빨래를 할 때에는 간의의자와 같은 도구를 사용해 앉아서 하도록 하고, 걸레질을 할 때에도 밀대형 걸레 등을 이용하여 관절에 최대한 힘을 주지 않은 상태에서 실시해야 한다. 또한 틈틈히 스트레칭과 맨손체조로 근육을 이완시켜 주고, 자신의 몸상태에 맞는 근력운동으로 관절과 뼈를 튼튼하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 관절에 영양주기

또한 대부분의 주부들은 손을 많이 쓰기때문에 무릎 뿐만 아니라 손가락과 손목관절도 약하고, 퇴행성 관절염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워낙 관절이 약한 사람은 한곳의 관절만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적으로 관절이 약한 것을 확인 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한곳의 관절만 치료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몸의 전반적인 관절 모두를 치료하는 치료법을 써서 치료해야 한다. 관절과 뼈의 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교원질성분이다. 관절염치료 한약 교제는 관절과 뼈의 구성성분인 뼈와 관절에 좋은 한약재인 녹각, 구판, 별갑, 우슬등 동물성 한약재를 곰탕 고듯 3일 이상 끓여 인 교원질을 추출해낸 특수 한약이다. 이는 손상된 관절의 연조직을 회복시켜주고, 뼈사이사이에 영양을 공급하여 염증과 통증을 잡아주고 뼈와 관절주변의 인대를 튼튼하게 해준다. 이는 몸 전체적인 뼈와 관절을 튼튼하게 하고 제 기능을 회복시켜 주어 다시 건강을 되 찾아 주는 방법이다.

 

관절염은 평소 생활습관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질환이다. 그러므로 관절에 무리를 주는 행동은 피하면서, 교원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교원질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곰탕이나, 도가니탕, 홍어, 복어 껍질, 돼지껍데기등이 있고, 이와 함께, 하루 30분 이상 꾸준한 운동을 해주면 건강한 관절을 유지 할 수 있다. 관절에 좋은 운동으로는 평지걷기, 정지형 자전거타기, 수중운동등이 있다

by 벤리크루 | 2008/02/26 14:33 | &튼튼마디 한의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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